너굴너굴의 보드게임 리뷰

Archive for: December, 2018

 보드게임 정보발매년도 : 2011년 게임 타입 : 블러핑 플레이 타임 : 45분 플레이 인원 : 3-6인   시작하며   스컬을 처음 본 것은 약 3-4년전 입니다. 친구들이 낄낄거리며 하는걸 잠깐 구경한게 전부라 당시엔 어떤 게임인지 몰랐는데 우연히 지니님의 2018년 Top100에서 다시 만났네요. 마침 지인이 스컬을 가지고 있어 해볼 수 있었습니다. 무엇이 그렇게 재밌기에 제 친구들이 낄낄거리며 재밌게 즐겼는지 & 지니님의 50위에 오를 수 있었는지 살펴볼까요!   규칙     플레이어들은 4개의 코스터(컵받침)처럼 생긴 타일과 점수 표기용 자그마한 개인보드를...

* 지난 3년간 혼자 해오던 Top100에 지니님과 익퓨님이 합류하기로 하였습니다. 서로 100개의 리스트를 공유한 상태이며, 서로 모든 게임의 순위에 대해 짤막한 소감과 평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. * 저는 평소 재밌을지 없을지 알 수 없는 신작을 향한 모험보단 어느정도 게임성이 검증된 클래식 명작과 오래 꾸준히 즐길 수 있는 게임에 더 의미를 두는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. 반대로 지니님은 새로운 게임도 재미만 있다면 적극적으로 어필하며 Top 100에 반영하는 진취적인 모습을 가지고 계시며, 익퓨님은 짧고 임팩트 있는 게임에서 재미를...

* 지난 3년간 혼자 해오던 Top100에 지니님과 익퓨님이 합류하기로 하였습니다. 서로 100개의 리스트를 공유한 상태이며, 서로 모든 게임의 순위에 대해 짤막한 소감과 평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. * 저는 평소 재밌을지 없을지 알 수 없는 신작을 향한 모험보단 어느정도 게임성이 검증된 클래식 명작과 오래 꾸준히 즐길 수 있는 게임에 더 의미를 두는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. 반대로 지니님은 새로운 게임도 재미만 있다면 적극적으로 어필하며 Top 100에 반영하는 진취적인 모습을 가지고 계시며, 익퓨님은 짧고 임팩트 있는 게임에서 재미를...

 보드게임 정보발매년도 : 2017년 게임 타입 : 경제, 액션, 민첩성, 유머, 판타지 플레이 타임 : 30분 플레이 인원 : 2-6인   시작하며   간혹 사람들은 이상한 행동을 통해 경쟁하며 재미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. 누가 더 저음을 내는가. 누가 한발 뛰기로 가장 멀리 가나. 누가 동전을 세로로(!) 더 높게 쌓을 수 있나. 누가 돌멩이를 제일 멀리 던지나, 종이박스로 만든 비행기를 타고 점프하여 얼마나 오래 체공하는가 등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장르는 무한하죠. 정도가 온순하면 동심이 남아있단 소리를 듣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병X미 넘친다는 칭찬 아닌...

* 지난 3년간 혼자 해오던 Top100에 지니님과 익퓨님이 합류하기로 하였습니다. 서로 100개의 리스트를 공유한 상태이며, 서로 모든 게임의 순위에 대해 짤막한 소감과 평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. * 저는 평소 재밌을지 없을지 알 수 없는 신작을 향한 모험보단 어느정도 게임성이 검증된 클래식 명작과 오래 꾸준히 즐길 수 있는 게임에 더 의미를 두는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. 반대로 지니님은 새로운 게임도 재미만 있다면 적극적으로 어필하며 Top 100에 반영하는 진취적인 모습을 가지고 계시며, 익퓨님은 짧고 임팩트 있는 게임에서 재미를...

* 예정대로라면 오늘 30~21위까지 글을 올려야 했으나 공교롭게도 다들 컴퓨터 앞에 있는 시간대가 달라 1~2일 정도 미루게 되었습니다. * 그래도 약속대로 월/금 연재는 해야하니 오늘은 Top 100에 들지 못한 몇가지 게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. * 순서는 상관없습니다. 그냥 리스트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써내려갔어요. ========= #1 – 갤럭시 트러커 건축 단계에서 열심히 만든 우주선을 하고 배달을 나가는 본격 배달의 민족(?) 게임입니다. 배달 도중 이런저런 사고가 발생하면서 우주선이 탈탈 부서지기 시작하는데 운석과 해적에게 습격 받으며...

* 지난 3년간 혼자 해오던 Top100에 지니님과 익퓨님이 합류하기로 하였습니다. 서로 100개의 리스트를 공유한 상태이며, 서로 모든 게임의 순위에 대해 짤막한 소감과 평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. * 저는 평소 재밌을지 없을지 알 수 없는 신작을 향한 모험보단 어느정도 게임성이 검증된 클래식 명작과 오래 꾸준히 즐길 수 있는 게임에 더 의미를 두는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. 반대로 지니님은 새로운 게임도 재미만 있다면 적극적으로 어필하며 Top 100에 반영하는 진취적인 모습을 가지고 계시며, 익퓨님은 짧고 임팩트 있는 게임에서 재미를...

* 지난 3년간 혼자 해오던 Top100에 지니님과 익퓨님이 합류하기로 하였습니다. 서로 100개의 리스트를 공유한 상태이며, 서로 모든 게임의 순위에 대해 짤막한 소감과 평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. * 저는 평소 재밌을지 없을지 알 수 없는 신작을 향한 모험보단 어느정도 게임성이 검증된 클래식 명작과 오래 꾸준히 즐길 수 있는 게임에 더 의미를 두는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. 반대로 지니님은 새로운 게임도 재미만 있다면 적극적으로 어필하며 Top 100에 반영하는 진취적인 모습을 가지고 계시며, 익퓨님은 짧고 임팩트 있는 게임에서 재미를...

* 지난 3년간 혼자 해오던 Top100에 지니님이 합류하기로 하였습니다. 서로 100개의 리스트를 공유한 상태이며, 서로 모든 게임의 순위에 대해 짤막한 소감과 평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. 지니님 목록에 대한 제 시각도, 제 목록에 대한 지니님의 시각도 살짝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. * 저는 평소 재밌을지 없을지 알 수 없는 신작을 향한 모험보단 어느정도 게임성이 검증된 클래식 명작과 오래 꾸준히 즐길 수 있는 게임에 더 의미를 두는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. 반대로 지니님은 새로운 게임도 재미만 있다면 적극적으로 어필하며 Top...